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내 현실과 온라인 게임이 러브코미디에 침식당하기 시작해서 위험해 3권 음… 어떤 감상보다 제목이 너무 길어 이 제목을 어떻게 줄이면 좋을지 먼저 고민하게 되는 작품 '내 현실과 온라인 게임이 러브코미디에 침식당하기 시작해서 위험해'이다. 이번 3권의 작가 후기에서 작가는 '네토라레'라고 줄여서 말했는데, 계속 작품의 제목을 길게 쓴다면… 너무 힘들 것이기에 그냥 짧게 말하도록 하겠다. 짧게… 음?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냥 '내 현실이 침식당해 3권'이라고 말하도록 하자.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3권은 리엘이 중심이면서도 히로인 중 한 명인 히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히메는 부잣집 아가씨의 속성을 가진 캐릭터이지만, 그녀는 몰락한 기업의 아가씨였다. 이름있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