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트 노벨 블로그를 운영하는 미우 입니다.


제 닉네임은 제가 좋아하는 작품 <아빠 말 좀 들어라>의 '타카나시 미우'에서 가져왔습니다. 작품 속에서 늘 웃으면서 생활하고, 모두를 배려할 줄 아는 그녀의 모습에 반해서 '미우'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게 되었죠. 아마 작품을 아시는 분이라면 공감하시겠죠?


저는 현재 블로그를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후기 블로그를 통해서 먹고 사는 일은 늘 어렵습니다만, 메인 블로그(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함께 운영하면서 책을 사면서 생활하는 데에 가까스로 버티고 있죠. 특히 요즘은 블로그 비중이 포털 사이트에서 낮아져서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읽고 싶은 작품 중에서 부담이 되어 읽지 못하는 작품도 있고, 읽고 있던 작품 중에서 '서서히 존재감이 흐려지기 시작한 작품'은 비용 절약을 위해서 포기하고 있습니다. 만화와 라이트 노벨 후기 블로그에 있어서 좀 더 넓고, 높은 곳을 바라보고 싶은 상황에서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것이죠.  현실의 벽은 늘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미미디어, 서울문화사, 학산문화사, 대원씨아이, AK커뮤니케이션의 협찬을 얻으면서 조금 부담을 덜고 읽고 있습니다. 이 또한 블로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가 이뤄낸 성장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조금 더 힘을 내서 넓은 분야의 작품을 만나고, 높기만 한 벽을 조금이나나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만날 수 없는 작품이 너무 많습니다. 혹시 여러분께서 서브 컬쳐 쪽에서 더 많은 발자취를 남기고, 생업 블로그를 통해 꿈을 꾸는 작은 오타쿠 블로거 '미우'를 응원해주실 수 있을까요? 원고료라고 생각하셔도 좋고, 후원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글을 공유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혹시 블로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좀 더 힘을 실어주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에 적힌 후원계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500원, 1000원이 쌓이면 만나지 못한 만화책 한 권, 혹은 라이트 노벨 한 권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가 더욱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갈채를 부탁드립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의 포스팅을 읽어보시면 읽을 수 있습니다.



▶ 기업은행 : 415-053760-01-018 (예금주 : 노지현)


▶ 페이팔 : nohji@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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